코로나-19는 빈부귀천 상하선악 없이 무차별로 무자비하게 지구촌을 초토화 하였습니다.
부모와 자식, 자식과 부모 간에 인사도 못하고 떠나 보내야하는 안타까움이 다반사였습니다.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선사
진제법원선사의 망자와 지구촌의 모든 이들의 행복을 위한
향상일구의 법문과 세계 지도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향곡대선사의 법을 이으신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진제법원 대선사의 영가의 이고득락을 위한 향상일구의 법문과 전 세계인의 화평과 지구촌의 평화를 위한 세계 지도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코로나-19로 사망한 전 세계 망자를 위한 수계식
‘계’를 받아 지니는 것은 “앉아서 계를 받고 서서 파하더라도 한량없는 복을 받는다.” 는 말이 대변 하듯이 끝없는 공덕을 얻는 일입니다.
‘대한불교조계종제 13,14대 종정진제예하’를 증명법사로 모시고 3증명 7증사와 더불어 각국의 스님 100여분이 가사와 장삼을 수호하고 여법한 모습으로 전 세계에서 코로나로 인하여 희생된 600만여 명의 망자의 위패를 조성하여 모시고 ‘계’를 내리는 모습은 전 세계 인류에게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장대한 모습으로 기억이 남게 될 것입니다. 희생자인 망자에게는 ‘다겁생래’의 업장이 소멸되는 공덕이 될 것이며, 희생자의 유가족은 망자에 대한 미안한 마음과 맺힌 한이 풀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한국불교 연합합창단 1000여명의 출연
1000여명으로 구성된 ‘한국불교연합합창단’의 출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1000여명의 합창단이 일심동체가 되어서 한 화음으로 코로나-19로 희생 된 500만여 명의 망자를 위하여 왕생극락을 기원하는 합창을 하는 모습 또한 대단히 장엄하리라고 생각됩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전 세계 희생자와 희생자의 가족의 가슴속에 새겨진 ‘천추의 한’을 위대한 대한민국에서 풀어주고자 합니다. 우리는 1700여 년간의 전통을 가진 ‘수륙무차평등대재’가 있습니다. 이번 코로나-19로 인하여 사망한 ‘지구상의 600만여 명의 영혼’을 함께 모셔서 거룩하고 장엄하게 ‘천도’해 드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