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국불교문화협회는 오늘 부산 영도 발원사에서 나라의 평안을 기원하는 제3차 수륙무차평등대재를 봉행했습니다.
오늘 수륙무차평등대재는 불안한 경제상황과 이에따른 빈부 격차로 계층간의 불협화음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라의 평안과 국민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국불교문화협회 이사장이자 발원사 주지인 호법스님은 이 법계의 모든 고혼과 영령들이 생사가 본래 없다는
위대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깨달아 영원한 평안을 얻기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참석자들은 이번 수륙무차평등대재를 통해 생명이 있는 모든 존재들이 부처님의 무한한 자비를 느끼고,
업장을 소멸해 깨달음의 길로 나아가기를 진심으로 발원했습니다.
한편 한국불교문화협회는 지난 2022년부터 코로나19 희생자와 전쟁희생자를 기리고
평화를 기원하는 수륙무차평등대재를 봉행하고 있습니다.
출처 : 불교방송 https://news.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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