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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원사, 제4차 수륙무차평등대재 봉행

등록일 2025-10-21 오후 6:34:10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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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녕·시민화합 발원…범어사 정오 스님 영가법문 설해


발원사(주지 호법 스님)는 10월 16일 경내에서 ‘제4차 수륙무차평등대재’를 봉행하고, 국가의 평안과 국민의 행복을 기원했다.


이날 법회는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을 시작으로 △테라와다 비구스님들의 찬팅 △발원문 낭독 △환영사 

△격려사 △축사 △극락왕생발원 음성공양 △헌화 △영가법문 △사홍서원 순으로 엄숙히 진행됐다.


봉행위원장이자 주지인 호법 스님은 환영사에서 “수륙무차평등대재는 육지와 바다에서 억울하게 생을 마친 모든 영가들에게 

부처님의 법을 베풀어 평안의 세계로 인도하는 대재”라며 “오늘 인연 닿은 모든 분들께 부처님의 자비와 가피가 충만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금정총림 범어사 주지 정오 스님은 “오늘의 법연으로 인연을 맺은 영가들이 인간세상이나 천상에 태어나 복락을 누리거나, 

아미타불이 계신 극락세계에서 한량없는 법락을 얻기를 바란다”고 영가법문을 설했다.


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은 “수륙무차평등대재는 생사와 공간을 초월한 자비의 철학이 담긴 법회로, 

시민의 화합과 마음의 치유를 이끄는 뜻깊은 행사”라고 축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룡사 바라밀합창단과 BTN부산불교합창단의 음성공양, 인도소녀 공연, 태국 전통무용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이어져 참석 대중에게 감동을 전했다.


2부에서는 부산불교어산회 스님들이 수륙재 의식인 대령, 관욕, 작법, 권공, 시식을 여법하게 진행하며 법회를 회향했다.


행사에는 금정총림 범어사 주지 정오 스님, 한마음선원 부산지원장 혜도 스님, 중구연합회 회장 하림 스님, 

부산어산회 회장 성림 스님, 안성민 시의회 의장, 김기재 영도구청장, 조승환 국회의원, 최찬훈 영도구의회 의장 등 사부대중이 동참했다.


한편, 발원사는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사찰로, 호법 스님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의 평화와 시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불교행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도경 부산지사장



출처 : 현대불교 http://www.hyunbulnews.com


기사링크 :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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