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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문화협회수륙재…나라 평안과 국민행복 발원

등록일 2024-10-16 오후 12:39:40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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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0일 부산 발원사에서 봉행



나라의 평안과 국민행복을 기원하는 법석이 부산에서 펼쳐졌다.


사단법인 한국불교문화협회(이사장 호법스님)는 10월10일 부산 영도구 발원사에서 나라의 평안을 기원하는 ‘제3차 수륙무차평등대재’를 봉행했다.


이날 수륙대재는 1부 무형문화재 스님들의 수륙대재에 이어 2부 개식사, 삼귀의 및 반야심경 봉독, 

발원문 낭독, 환영사, 헌화, 왕생발원 음성공양, 격려사, 축사, 영가법문,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불교문화협회는 2022년 6월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희생된 사람들을 천도하고 세계평화와 국태민안을 기원하기 위해 

국제무차수륙천도대법회를 봉행한데 이어, 지난해 인종과 국적, 신분을 초월해 영가들을 천도하고 

세계평화와 국태민안을 발원하는 제2차 국제수륙무차천도재 법석을 마련했다.


호법스님은 환영사에서 ”1700여년의 유구한 불교 역사를 통해 왕실은 수륙무차평등대재를 봉행하여 나라와 백성의 안녕을 기원해 왔다“며 

”불안한 경제상황, 빈부격차, 계층간 불협화음 등으로 국민들의 마음은 점점 불안해 지고 있는 중차대한 시점에 나라의 평안을 기원하고 

국민행복을 기원하는 수륙무차평등대재를 봉행하니, 이 인연공덕으로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범어사 주지 정오스님은 영가법문에서 ”일체 영가들이여, 본래 정한 법이 없고 편견과 아집도 없으니 

종교에 대한 편견, 나라에 대한 편견, 인종에 대한 모든 편견, 모든 원망과 원성과 원결을 모두 다 내려놓으소서“라며 

”수륙무차평등대재의 인연공덕으로 인간 세상에 돌아와서 나시거나 천상의 세계에 올라가서 천상의 기쁨을 누리시거나 

해가 지는 서쪽 방향에 십만 억 국토를 지나서 아미타부처님이 계신 극락세계에 태어나시라“고 염원하고 발원했다.



출처 : 불교신문 http://www.ibulgyo.com


기사링크 : https://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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