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불교문화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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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신문 ‘세계일화 위한 한국불교문화협회 문 열다’

등록일 2020-11-27 오후 5:32:13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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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화(世界日華)를 위한 거점, 사단법인 한국불교문화협회가 문을 열었다. 

미얀마, 태국 등 상좌부 불교와 소통하고 한국불교의 우수성을 알리며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사단법인 한국불교문화협회(이사장 호법)가 개원법회를 11월 13일 불전영어연구소 법당에서 개최했다.


사단법인 한국불교문화협회는 한국불교의 우수성을 알리고 세계 불교 간 오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창단됐다. 

미얀마와 태국 등 상좌부 불교는 자신만의 수행을 위해 대중을 외면한다는 오해를 받고 있어 한국에서는 ‘소승 불교’라 불렸다. 

한국 불교는 중국에서 불교가 유래 돼 그 과정에서 전통이 왜곡됐다는 평가를 받고 남방 불교에서 외면당했다. 

이를 해소하고 서로의 우수성을 인정하며 불교가 하나가 되는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는 원력이다.


개원식은 개식선언에 이어 삼귀의와 반야심경, 발원문 낭독이 이어졌고 경과보고로 그간 활동 준비를 알렸다. 

내빈들의 인사말 및 축사, 격려사, 법문 후 범어사 전 주지 정여 스님은 직접 적은 휘호를 호법 스님에게 전달하며 한국불교문화협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출처 : 현대불교신문(http://www.hyunbulnews.com)


기사링크 :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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